아이디어의 시각화
기획 구조 잡기

서비스의 구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피그마로
화면 설계서와 유저 플로우(User Flow)를 제작합니다.

피그마 설계도 스크린샷
웹스톰 인터페이스 스크린샷

실제 코드가 돌아갈
안정적인 환경 구축

강력한 IDE인 웹스톰을 활용해, 입문자도 프로처럼
코드를 관리하고 실행해 보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설계도를 바탕으로
실제 기능 구현

비용 부담 없이 제미나이의 무료 티어를 활용하여, 앞서 설계한 기획안을 실제 작동하는 서비스 엔진으로 바꿉니다.

제미나이 에이전트 화면

툴 학습이 아닌, 프로세스의 경험

단계별로 서비스를 만드는 방법

기획부터 배포까지, 검증된 3단계 프로세스로 아이디어를
실제 작동하는 서비스로 완성하세요.

Plan1단계
1

피그마(figma) — 디자인툴

서비스의 구성과 동선을 그리는 '설계도'를 준비하세요. 논리적인 설계도가 갖춰질 때 비로소 AI를 통한 정확한 구현이 가능해집니다.

Build2단계
2

전문가의 작업실 세팅 — 웹스톰(WebStorm)

강력한 IDE인 웹스톰을 활용해, 입문자도 프로처럼 코드를 관리하고 실행해 보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Run3단계
3

AI로 생명력 불어넣기 — 제미나이 에이전트(Gemini)

비용 부담 없이 제미나이의 무료 티어를 활용하여, 앞서 설계한 기획안을 실제 작동하는 서비스 엔진으로 바꿉니다.

Plan

머릿속에만 있던 내 아이디어,
직접 구현해 볼까요?

기술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AI와 대화하며 서비스의 뼈대를 세우는 특별한 경험을 시작합니다.